미얀마 양곤 Saya Zaw 목회자 편지 및 이선방 선교사 중보기도 요청 - 2018.10.30 및 11.1일 카톡 공지

by 관리자 posted Nov 01, 2018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ESCClos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에이멘.
미얀마 양곤의 극빈곤지역에 2016년 새순 성도들의 미얀마선교 목적헌금으로 세워진
Tu Chaung children centre and church에서 children을 돌보는 Saya Zaw 목회자의 편지와 사진이 왔습니다. childcare centre이자 공부방이자 교회이자 목회자 숙소인 그곳에 어느 불교 믿는 아이가 와서 예수를 믿게 되었고 무료 공부 그리고 성경공부를 받고 있다네요. 그의 이름은 텟 아웅(Htet Aung)이고 7학년이랍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예수를 믿게 되었으니 참 기쁩니다.
아래 첫 사진. 둘째 사진은 그 아이들 모습. 약 20여 명이 매일 모입니다.
I just translated for you, his name is Htet Aung G 7. He is a buddist for the first time he came to saya zaw tun shein house and observed why these children are going there.., later he also came and joined for free tuition and SS classes. Now he accepted Jesus Christ as his personal saviour, praise the Lord to God be glory.
Thank you

2018.10.30일 강문갑 집사 카톡 공지
============================
이선방 선교사 중보기도 요청내용

지금 와방에 52개 교회가 강제 봉쇄를 당하고 그 중 5개 교회는 완전 페쇠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 지도자 90명이 아직도 구류소에 갖혀 있습니다 성경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예수 믿지 않겠다고하면 석방하겠다고 한답니다 그들은 지금 심한 심문과 말로 형언할수없는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들이 그핍박과 고난과 어려움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주님의 영광 드러낼수 있도록 주님께서 긍휼을 베푸사 기적적으로 그들을 구출해 주시도록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 2018.11.1일 카톡 공지

미얀마와 중국이 국경을 맞댄 지역에서 미얀마 영토에 속한 Wa 자치주를 와방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네요. 이들은 친중국 공산주의 성향의 반군 자치정부이며 미얀마 국가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양곤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0여 키로 떨어졌고 지도에서는  Northern Shan State에 속함)

미얀마 정부는 이제 더 이상 기독교를 탄압하지 않아 자유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정부 관리들과 개인들은 facebook 같은 소시얼미디어에 성경귀절과 기독교 신앙 이야기를 마음대로 올리며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2018.11.1일 강문갑 집사 카톡 공지내용입니다.



1541087511824.jpg 1541087517958.jpg 1541087522217.jpg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