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병옥 선교사 기도편지 - 2018.10.28일 수신 메일

by 관리자 posted Oct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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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선교팀 그리고 기도로 후원하는 순 성도님들께 기도편지 보냅니다.
새 사역지인  KOKURA 지역에 복음 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 요청합니다.
일본 션교사 최병옥 목사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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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옥/ 최영희 일본선교사 선교사역 기도편지                     2018년 10월 23일

샬롬!  복음화율 0.4%인 일본 복음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새순교회 선교팀 그리고 기도의 동역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올해 여름도 지나고 가을인 10월이 다가 옴을 볼 때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금 느끼게 합니다. 올해 하반기 사역기간 동안에도 구원 복음전파의 사역을 감당하도록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심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018년도 상반기부터 치바현에 속한 후나바시 지역에서 약 4천가구정도 방문전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써 왔습니다.  800만 우상을 섬기는 이곳 낯선 이방 지역에서 복음의 씨를 뿌리는 농부와 같은 심정으로 힘써서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 드릴 뿐입니다. 

말세가 가까울수록 지진과 자연재해가 빈번하리라는 주님의 예언을 생각 할 때 이곳 일본 땅이야 말로 주님이 곧 오실 징조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징조를 겪는 일본 사람들은 복음을 접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무지한 가운데  깨닫지 못하여 멸망의 구렁텅이로 떨어 질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이곳에서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로서는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기에 복음을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2018년도 상반기 동안 이곳 후나바시 지역에 위치한 일본기독교단 복음그리스도교회(출석성도 5-60명의 100년이 넘는 교회)를 위해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교회 주변으로 약 4000가구 가정 방문을 통하여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여러가지 형편과 사정으로 인하여 홋카이도로의 사역은 미루어 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때가 허락치 않음을 인정하며 기도로 의뢰 할 뿐입니다. 그리고 2018년도 하반기에는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이곳을 떠나 큐슈지역의 KOKURA지역으로 이동하여 복음전도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으로 오기 전까지 마음으로 기도하기에는 후쿠오카 도시를 중심으로 복음 전도 사역을 계획하였는데 주님께서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은 KOKURA지역으로 가게 하시어 현재 이곳에서 가가호호 방문 전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믿기로는 이곳에 구원하고자 하는 주님의 백성이 있기에 이곳으로 우리를 보낸 것으로 확신하며 복음전도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약 3000여 가구 방문 전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하여 복음을 전해 받은 이 지역의 가정마다 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혀져 하나님께 올려 드려지기를 간곡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협력 선교 일본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젊은 사람들과 어린 학생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 바랍니다.

그리고 일본 각 지역에 세워진 일본 복음주의 교회들이 말세에 구원의 방주 역할을 잘 감당 하며 이단들로부터 진리의 말씀을 수호하는 능력의 복음주의 교회들이 되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사역지인 이곳 KOKURA지역에서 복음 전파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주님의 능력 주심과 저희 부부의 재정과 건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일본 선교사역을 위하여 기도와 재정으로 선교사역에 동역하고 계시는 새순 선교팀 그리고 기도로서 동역하시는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원 합니다.

* 2018년도 하반기 사역 추진 내용

- 2018년도 새 선교지인 KOKURA지역 일본기독교단 복음교회(Kokura Higashi-shinozaki Church)와 협력하여 3000여 가구 가정방문 전도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을 위한 복음전파 사역과 연약한 현지 교회의 부흥을 위해 함께 협력 사역을 진행 합니다.

*2018년도 하반기 선교지 ‘KOKURA’ 지역 소개

KOKURA지역은 큐슈의 북쪽에 위치하며, 후쿠오카 도시를 비롯하여 여러 도시로 형성된 큐슈현에 위치합니다. 2차세계대전 말시에 미국 원자폭탄 투하 작전에서 히로시마 다음으로 최우선 목표 도시이었으나, 이날 아침 구름으로 시야를 가린 날씨로 인하여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의 재앙을 면한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이 지역의 복음화율은 약 0.25% 이하로서 복음화율이 적어도 3% 이상이 되도록 더욱 헌신적인 복음전도자가 많이 와서 복음을 전해야 할 지역이기도 합니다.

World War II 때, 미국 핵폭탄으로부터 구원 받은 KOKURA 지역 이야기

Kokura was the backup target for the "Little Boy" bomb on August 6, 1945, so if Hiroshima had been clouded over, the first atomic bomb would have been dropped on Kokura. Kokura was the primary target for the "Fat Man" bomb on August 9, 1945, but on the morning of the raid, the city was obscured by clouds and smoke from the firebombing of the neighboring city of Yahata the day before. Since the mission commander Major Charles Sweeney had orders to drop the bomb visually and not by radar, he diverted to the secondary target, Nag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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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일본선교 사역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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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 이메일 : boc77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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