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란스 해안선교를 다녀와서

by 관리자 posted Oct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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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와는 달리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어머님과 어린자녀들까지 오신가족도 있고 한국전폭 낮반 밤반 영어전폭 모두 30 여명이
참석하셔서 좋은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텐트를 같이치며 협동 정신를 기르고 전도를하면서 시드니에 하는것과는 달리

해외단기선교를 온것 같은 느낌이 였습니다.

특히 영어전폭 3단계 박지희자매 남편 최재성형제의 요리솜씨로 모두 즐거운식사를 하고
특히 서울에서 방문하신 박지희어머님이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식사후 석탄화로불에 찬양과 기도로 예배하고 함께온 가족들을 소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환경과 여건이 어려운데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훈련생의 간증을 들으니

코끝이 찡한 감동의 시간이였습니다.

전도나겄던 경험을 애기하는 시간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는 시간이 였습니다.

천막두개와 대형텐트를 부쳐서 설치하니 30여명이 함께 들어가 신앙생활과 훈련간증을 들으니

서로 얼마나 같은 비젼안에서 한마음이 되어가는지 참 즐거운 시간이 였습니다.

고구마와 감자를 구워먹으며 더욱 한식구임을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몇분은 새벽3시까지 신앙교제하며 깊은 애기를 나누었습니다.


주일은 9시에 시작하는 호주장로교회에 예배를 참석하며

노인들만 예배들이는 모습을 모며 더욱 다민족전도의 중요성을 다짐하느 시간이였습니다.

얼떨결에 하게된 5분간증을 좀더 잘했으면 했는데 참좋았다고 성도들이 격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갈때마다 더욱 은혜로운 해안전도 벌써 다음이 기다려지네요.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패하는사람과같이하지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이 오는것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는 말씀을 경험한 모든식구에게 감사드립니다.


임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