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 선교사 대회 및 선교부흥 집회 취지문*
         -선교해야 하는 이유-

“그 곳에서는 무얼 먹고 살고 있나요?”
 - 모르겠소

“그곳에 병원은 있나요?”
  - 모르겠소

“그럼 당신은 조선에 대해 아는 것이 뭔가요?”
  - 모르겠소

-내가 아는 것은 오로지 그곳에 주님을 모르는 1,000만의 민중이 살고 있다는것뿐이요!
 (139년전  조선땅으로 향했던 언더우드의 말)

주님이 주신 마음을 품고, 순종하여 열방으로
달려나가셨던 새순의 선교사님들이 여러분을 향하여 달려 오십니다.

현장 선교지에서 주님과 동행했던  시간들을  새순 성도분들과 나누고, 도전하고 ,새순의 동역자들을 만나시기 위하여 열방으로부터 먼 걸음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오십니다.

이에 오시는 현장 선교사님들에게  저희는 기도와 재정으로, 저희 성도들은 삶의 선교사로써
그분들과 동역자가 되어 새순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를 넘어 
선교적인 교회로 나아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소망하여 시작은  미약하지만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7세기에 실크로드를 통해 페르시아 상인들에 의해 복음이 들어 갔었고,
일본은 1549년 자비에르 선교사를 통해
16세기부터 이미 기독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은둔의 나라였던 조선은 
1866년 토마스선교사의 대동강에서의 순교사건이 발생한  20년후 
17세기에 드디어 하나님의 때에 한반도 조선 땅, 제물포(현재의 인천)에 그 첫발을 내딛고 함께 들어온 선교사 두분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바로 1885년 4월5일 부활절에 당시의 제물포를 통해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펠젤러 선교사였습니다.

오늘날 저희는 그들의  헌신과 복음의 증거위에 힘입어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1907년 “선교하지 않으면 진정한 장로교회가 아니다”라고 결의한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의 선언을 시발점으로 많은 교회가 선교로 성장하기를 기도하며 주님 주신 사명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성경대로 우리는 하나님의 꿈인 
선교를 교회의 본질로 우선시 하는 새순교회가 되어 우리를 세계선교를 위해 쓰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여야 하는 사명을 안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라" 라고 저희에게 말씀하신 임무를 수행하여 

교회의 본질인 선교로
교회가 살아나고 저희가 살아나 

함께! 그날까지!

나아가는 초대교회적인 
새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참여해 주시고, 동역해주시고 저희의 선교사님들을 만나러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선교는 이미 이긴 전쟁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새순교회  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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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3팀장으로 공고드립니다.

작년 선교 집회와 올해 청년 집회때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새순 부흥 집회때 작년 저희 특공 찬양대를 모십니다. 인원은 대략 30분으로 제한하려 합니다.

선교 단복이 있으신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제 개인톡으로 주시면 되고요. 저희 함께 모이는 스케줄은 김해진 목사님과 같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민족3팀 박종훈 팀장 2019.5.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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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5.31일 (금) 오후 7:30분,   6.1일 (토) 오후 7:00,   6.2일 (주일) 1,2,3부 예배
강사 : 진재혁 목사님 (케냐 선교사)
주제 : 너는 복이 될지라
장소 : 새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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