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새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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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사역 2019.7.12일

지난 금요일 저녁 우리새순교회 노숙인봉사에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동티모르에 사시는 중국계 여성인데 시드니에 개인적으로 다니러왔다가 우연히 저희 봉사현장을 지나가시다가 봉사자들이 자신과 같은 기독교인임을 알고 감동을 받으셔서 즉석에서 봉사자로 섬겨주시고(양말배포) 노숙인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큰돈을 헌금해주셨고 다시 시드니에 오게되면 꼭 다시 봉사자로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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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는 동티모르에 돌아가셔서 저희 시드니의 한인 기독교인들의 봉사 활동이 널리 알려져서 그땅 낮은곳에서 또한 예수님의 선한 영향력이 퍼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7.14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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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사역 2019.7.5일
패기넘치는 총각 같은 아빠들이 모여 있는 사랑 17순 에서(순장:지창진 집사) 오늘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준비해오신 카레라이스 맛도 패기넘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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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뒤로보이시는 이영신집사님께서도 추운날씨에 손이곱아 가위질하기 어려우실텐데도  마치 예수님 머리손질하시듯이 정성껏..

특히나 한사람도 놓칠새라 정성껏 전도지배포를 책임지신 가족들이(부모님과 10학년 아들)계셔서 참으로 귀한 섬김의 시간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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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모두 이구동성으로 하신 말씀.

"춥긴요 집사님  행복했습니다" 역쉬 우리의 새순교회 성도들이십니다.

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7.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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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집사님
감사드려요
센츄럴에 사역에
새것 울 목더리 
많이 가지고 오셔서 노숙자 분들 다 나눠 주고도 남았어요
올 겨울에 노숙인분들이
따뜻하게 보낼꺼예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노숙자섬김사역 이영신 집사님 2019.6.22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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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떠난 김둘형제 여해영자매님의 딸 4살 하진이가 보유하고 있던 최연소 노숙인 봉사자 기록을 6개월된 시원이가(아이이름) 시원하게 ^^ 갈아 치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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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새순교회부교역자로 부임 하셨을때 사모님의 해맑은 소녀 같은 모습 지금도 여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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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6.2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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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봉사 현장을 지나가던 경찰관 두 명이 이영신 집사님의 노숙인들 머리 다듬어 주시는 걸 보면서 보통 연륜이 쌓인 미용 전문가의 솜씨가 아니라며 활짝 웃었습니다.
제가 수염 좀 다듬고 가라고 경찰관에게 얘기했더니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자기는 공짜는 싫다고 그냥 가셨습니다.

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6.1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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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티에서 퇴근길에 시장 하신 분들은 7시 반에 센트럴 역으로 오세요 어디서도 먹어볼 수 없는 천사들이 만든 환상의 미네스트로네 수프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마늘 빵과 함께~~
맛을 보면 맛을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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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 기도팀, 사랑나눔, 사랑 5순등 많은 겨울 용품들 후원해 주셔서 오늘 노숙인분들이 따뜻하게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많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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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6.14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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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노숙인 저도 바리바리 싣고 이제 출발합니다 오고 가는 걸음 주님 지켜 주시길 바라고 혹시 오늘 저희들의 수고에 하나님이 무엇 해 줄까 하고 물으신다면 우리 더보 팀의 안전과 평강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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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숙인봉사하며 빗속에 이렇게 많이  몰려 온 것  첨봤습니다.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의 자선 공연이 소문이 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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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육을  따님은 영을 채워주는 아름다운 춥지만 따뜻한 밤이였습니다.

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6.7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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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사도 희락순장님들의 수고덕분에 어제저녁 센트럴역에서 노숙인들이나 사역자 모두에게 참 따뜻하고 의미있는 봉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모든분들 수고 많이하셨고 고맙습니다.

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5.2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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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푹 삶아져 잘 익고 아주 맛있는 옥수수 알갱이 같은 분들입니다.
오늘 수고 하시는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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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향한 분과 노로 가득찬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채워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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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나눔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십자가의 무게는 사랑을 실천할때 가벼워지고

원망과불평 할때는 무거워집니다.

하나님은 모든사람에게 똑같은 무게의 십자가를 주셨습니다. 그무게의 느낌은 그 순종에 있는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5.18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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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권사님~~
박상진 집사님으로 인하여 우리 노숙인들 항상 행복하십니다.  
"입이 즐거우면 마음도 즐겁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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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5.1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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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을 위한다는 (벽보에 붙은)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노숙인들은 어떤

존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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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5.3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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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2019.4.19일


예수님께서는 화려한건물속에 근사한 복장으로 사람들이모여있는 곳에 계셨지만 분명 냄새나고 누추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곳에도 조금은 계셨을줄 믿습니다.


음..불고기 최고라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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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4.20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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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에 호주 노숙인주간을 맞아 호주 SBS 한국 라디오에서 저희 새순교회 노숙인 봉사활동이  나간 후에 이제는 사실 거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 다시 호주 SBS에서 이번에는 SBS 뉴스 와 SBS 오스트레일리아 두 방송에서 호주현지인을 대상으로 다시 퍼블리싱 되어   나간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제와서 왜 다시 같은내용을 내보내 나 무척 의아했었는데 단 하루만에 조회수가가 10000 건을 넘어섰고 수천건의 공유가 호주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걸 보면서 아!! 하나님께서 정말이 일을 통하여 영광 받으시고 싶어 하시는구나 하고 저는 깊이 깨달았습니다


다 읽지는 않았지만 그 방송에 나간 내용에 수없이 달리는 호주인들의 댓글을 보면서 약 50%는 저희 한국 이민자들의 봉사 활동을 칭찬 했으며 또 다른 50%는 크리스천들의 행함에 대해서 저희들의 봉사 활동에 대해 축복을 빌며 수많은 성구들이 이용되며 호주인들에게 서로서로 도전을 주는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수와 생각은 저희들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과연 이 일을 (방송)어느 곳으로 띠 띄어 달려 갈지 그져 작은 흥분으로 기다려 봅니다


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4.13일 카톡 공지


https://audiomedia-sbs.akamaized.net/korean_d34966bc-173d-4831-9ff9-818300e94caa.mp3


인 집사님 라디오 방송에서 인터뷰 하신 거예요

노숙인봉사의 산파 역할(initiator) 하셨다는 진행자의 코멘트에 코끝이 찡해지네요


윤유영 집사님 2019.4.13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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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2019.4.12일


방금 호주 SBS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어떤 파일을 열어보았습니다


지난번 우리 새순교회 사랑5순의 노숙인봉사에 관한 영상이 호주 현지인들에게 소개가 되었는데 순식간에 호주 각계각층에서 5천개가 넘는 찬사가 쏟아져들어오고있습니다.


호주 SBS에서도 너무나 폭발적인 반응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호주수상 및 이민성장관에게 이것이 바로 이민자들에게 문호를 더크게 개방해야 하는 이유라며  이민의 문을 활짝 열라는 촉구가 쏟아지고 있다고합니다.


우리 새순교회가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우연히 오늘 또 사랑5순과 사랑 나눔팀에서 봉사를 했는데 노숙인관련 8월특집을 위해 취재나온 ABC 방송 피디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우리의 새순교회의 선행을 계기로 이민담당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민자들에게 영주권취득의 기회가  활짝 열리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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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4.12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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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노숙자 사역 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재선 집사님 2019.4.12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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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2019.4.5일


기적은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믿기만한다면..

저녁에 노숙인분들에게 드릴 고기파이를 주문하고 찾으러가는데 찌푸린 하늘에서 갑자기 많은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파이 가게에서는 이미 상점앞에 종이박스에 가득 들은 고기파이를 내어놓고 퇴근한 상태. 

상점까지 집에서 차로 10분거리. 아내랑 걱정하며 페라리 속도로 달려갔는데 비한방울 묻지 않은 상태로 잘 있었습니다. 휴...주변엔 다 비로 젖었는데.. 

노숙인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움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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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4.6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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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노숙인분이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집사님의 헌신이

얼마나 값진 일 인지요.

노숙자 사역 갈때 마다

다시 한번 

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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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집사님 2019.4.2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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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저희 봉사손길 부족함을 아시고 보내주신 또다른 Precious Children 입니다.


우연히..아니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저희 봉사현장을 지나가게하셨다가함께하게된 오른쪽 두 여성은 바누아투에서 왔고 왼쪽 여성은 대만 사람인데 앞으로 이 봉사에 매주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헉! 이 세 여성이 우리 교회 봉사활동 얘기를 듣고 똑 같은 표현을 했는데..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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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3.23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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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봉사현장에서 어느 원주민 아주머니가 커피물통에 쓰여있는 " You are the Previous Children of GOD"

을 하염없이 쳐다보면 우는 장면을 찍은 것 입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내서 저희 노숙인 봉사를 하는 다섯 개 교회 팀들이 모두가 동일한 내용을 커피 물통에 붙여서 커피를 마시는 모두에게이 글이 읽혀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름 확신하는 것은 이 문구를 통하여 노숙인들이 자기들의 신세가 어떻든 자신들이 이민자이든 또는 원주민이든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임을 인식하고 그것이 이들에게 용기를 주어서 사회로 돌아가게 되는 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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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도  현재 이 카톡 방에 계신 어느 집사님의 후원으로 점퍼에 성경 구절을 인쇄해서 100명의 노숙인들이 이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게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은 노숙인들이 빛 되신 예수님께로 나오게 됐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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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3.20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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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2019.3.15일


오늘저녁 노숙인 봉사활동 현장을 지나가던 라스베가스에서 여행온 관광객이  이런 감동이 없다며 즉석에서 $50을 기증.


어느 김치회사를 운영하시는 집사님께서 대량의 폭챱을 제공하셔서 작은소자들을 위하여 사랑5순에서 정성껏 만든 파스타와 함께 맛있게 냠냠..


이 비싼 바나나까지.. 정말 예수님께 드린다는 정성으로 준비한 천국잔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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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3.15일 카톡 공지


이 방에 와서 노숙자 사역을 보면 항상 감동이 크고  또 도전이 되요. 

마음뿐이고 못 나가니 안타깝지만 

그래도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집사님들 보며  함께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황현주 권사님 2019.3.1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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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2019.3.8일


홈런친 선수가 한턱 낸다는 오뚜기 카레라이스에 닭고기와 야채를 듬뿍듬뿍 넣어 작은소자들을 정말정말 풍성하게 먹였습니다.

힘은 조금 들었지만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잠자리에 들어 갔을걸 생각하니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근데 항상 신기한 것은 때때로 저희 봉사자들이 부족해서 손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 꼭 어디선가 처음 보는 사람들이 행인이 됐던 노숙인이 됐든(사진에서처럼) 저희들을 와서 도와 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다시는 보이지는 않습니다..그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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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날 저녁 저희 노숙인조 센트럴역 봉사 현장에서 어떤 중년의 백인남성 깨서 저희 봉사활동을 오래도록 지켜보시다가 저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빌며 50불을 도네이션을 하고 가셨습니다. 저는 그분께 이돈으로 거치른 환경에서 살아가는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을 사는 일에 사용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셔서 드렸더니 이렇게 메시지가 왔습니다


"Hi again

Charlie, 

I hope and trust that you are having an excellent day :). It was great to see all the happiness your food was creating Friday night at Central for some hungry souls. 


Blessings again. Matthew.


저희의 반복되는 심고 물 주는 행위를 통해 노숙인은 물론 지나가는 수많은 행인들에게조차 하나님은 그들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자라나게 하고 계심을 항상 깨닫게 됩니다.


노숙자섬김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3.4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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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 사역 2019.3.1일

집사님이 준비하신

치킨 셀러드

노숙자분들 저녁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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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집사님 2019.3.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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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사역 2019.2.15일

부모님과 함께 전도  코너를 맡아 노숙인들의 영혼을 살리는 일에 힘쓰는 이 사진속  아이가 (Paul)현재 제임스루스 고등학교 12학년(고3)인데 얼마전에 치른 교내 평가고사에서 1등을 했답니다. 그러니까 호주 전국에서 제일 똑똑한 아이네요.


참 궁금합니다. 이 12학년 아이가 만난 예수님은 도대체 어떤분이길래 책상머리에 앉아서 컴퓨터와 코피터지도록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더럽고 냄새 나는곳에 와서 한영혼을 구하러온건지.. 또 이 12학년 수험생을   공부가 아닌 노숙인전도에 열심내게하는 부모님들의 영혼세계는 또 어떤건지 의문투성이 입니다.

어제 함께 봉사 오셨던 Paul의 어머니께서 늦은밤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안에서 저한테 보내주신 카톡 메시지입니다

오늘  폴하고
얘기를 많이한 Brandon.

1 년 6개월
노숙자 생활. 부쉬에서
저녁에 잔다 고 하네요.
도시는 시끄러워서..

성격은 차분하더군요.

하나님 말씀 전하니
차분히
잘 듣더군요.

브랜든 위해서
기도가 필요하네요.ㅎㅎ

다음에 센트랄역에서
또 만나면 하나님 말씀 많이 해준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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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2.16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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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어떤 교회청년으로부터 반가운 카톡을 받았습니다.


"집사님 이번 노숙인 봉사에 메뉴 정해 졌나요??

제가 준비 하고 싶은데 괜찮은가요??

청년들이랑 갈려고 하거든요.기도해주세요 청년들 많이 모이게 ㅋㅋㅋㅋㅋㅋ" ...


선교지원팀 여러분 이 청년의 소망대로 기도해주세요 많은 청년들이 모이도록...


오늘 우리 불꽃 같은 새순 청년들 센트럴 역으로 모이는 거 아시고 하나님께서 천군 천사를 동원 하셔서 하늘에서 불꽃놀이를 시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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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은 우리 새순 청년들 정말 수고했습니다.

주일날 만나시면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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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폭우를 뚫고 오기 쉽지않았을텐데..

그래서 였는지 무려 70불이 넘는 흔치않은 도네이션을 행인들로 부터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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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GOOD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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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2.7, 8일 카톡 공지


돈이 좀 생겨서 음식을 준비 했다는 청년 

과부돈 두달란트가 생각났습니다

빗속을 가르며 오신 집사님

천국 잔치 분위기^^


이영신 집사님 2019.2.9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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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게 다가와서 말 건네 주리오~~ 내 작은 손 잡아주리오~~ 

"시인의마을"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저녁 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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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필요 없으니 제발 자신의 얘기를 좀 들어 달라는 어느 폴란드에서 온 여성노숙인의 한 많은 사연을  우리봉사자가 무려 20분 가까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시내에서 미용사로 근무한다는 어느 대만 아가씨가 다음 주부터 자신도이 미용봉사에 참여 하고 싶다고 해서 우리 이영신 집사님의 수고를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용 보조를 공급해주셨네요~~


빗속을 뚫고 하나라도 더 먹으려는 노숙자들과 하나라도 더 먹이려는 봉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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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섬김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2.1일 카톡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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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이럴땐 노숙인분들도 센트럴 역이아닌  본다이나 맨리 바닷가에서 노숙하시면 우리봉사자들에게도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망상을 해봅니다 ^-^


잠시 후면 각종 신선한야채들위에 얹혀져서 작은 소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우고 사라질 강남스타일  아니  컨츄리 스타일로 구워진 통닭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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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사자들에게는  노숙인들이 알지 못하는 영과 육의 양식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맡겨 주신 소명이 바로 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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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귀여운 고사리 손으로 노숙인아저씨,아줌마들의 접시 위에 자기가 맡은 야채를 정성껏 올려주었습니다

참!!  어제 저희 노숙자 봉사 현장에 귀한 봉사자들이 다녀갔습니다.  이영신 집사님의 아드님과 손녀따님 (다섯살 좀 되보이는.. )이렇게  3대가 어제 함께 노숙인 분들을 섬기는 귀한 시간이 됐습니다


노숙자섬김 인정상 조장님 2019.1.25, 26일 카톡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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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성령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사랑5순에서 정성에 정성을 다해 준비하신  영양만점의 맛있는 식사를 하다보니 폭염이 저멀리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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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인해! 시드니 모든 노숙인 분들이 다 몰려오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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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시티 카운슬에서 임시 쓰레기통까지 비치해주었네요 ^^

아주 심한 어깨 통증을 호소하시는 노숙인 할머니를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노숙인 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1.18일 카톡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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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팀 계속화이팅 기원합입니다.

우리 노숙인 봉사도  오늘 화이팅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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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 윤유영 집사님과 두아들 등 가족분들이 신선한 야채를  듬뿍듬뿍  갖고오셔서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노숙자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1.1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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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노숙인조의 2019년 첫 노숙인분들을 위한 저녁봉사는 10여마리 통닭과  정성껏 만든 파스타 그리고 신선한 야채로 새해 첫 시작을 했습니다.


다 같이 양계장에서 닭으로  태어났지만 어떤 닭은 술꾼들의 안주로 사라지지만 이 닭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작은 소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우는 일에 사용되어 거룩한(?) 자기 소명을 다 하고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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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사역 인정상 조장님 2019.1.4일 카톡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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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집사님 2019.1.5일 카톡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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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5.24 By관리자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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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7.20일 양로원 섬김사역 할렐루야 ! 7월 20일(토) 오늘 양로원 방문은 Elizabeth Lodge, 202 Mowbray Rd. WILLOUGHBY입니다. 9시 35분 교회 출발 10시 15분 도착 후 1시간 동안 사역합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smile...
    Date2019.03.16 By관리자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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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섬김사역 2019.7.12일 지난 금요일 저녁 우리새순교회 노숙인봉사에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동티모르에 사시는 중국계 여성인데 시드니에 개인적으로 다니러왔다가 우연히 저희 봉사현장을 지나가시다가 봉사자들이 자신과 ...
    Date2019.03.14 By관리자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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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선교팀 양로원 섬김사역 모음 - 2018.9.1일~11.17일

    오늘 양로원 방문은 Opal Lourdes Nursing Home, 95 Stanhope Rd. KILLARA입니다. 9시 35분 교회에서 출발 10시 15분 도착 준비하여 10시 30분부터 1시간 사역합니다. 새순교회 여러 팀들의 사역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
    Date2018.11.18 By관리자 Views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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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선교팀 워터루 원주민 섬김사역 모음 - 2018.8.30일~12.15일 update되었습니다.

    2018.12.15일 원주민 선교팀과 캄보디아단기선교팀 & KM청년 함께 하였습니다. 국내 원주민 선교팀과 이번 1월7일-16일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떠나는 분들이 내일 워터루 원주민 사역을 합니다. 예보상으로는 비가 예상되는데 좋...
    Date2018.11.18 By관리자 Views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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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2일 노숙자 섬김사역 오늘 저녁에 새순 선교부 팀장님들과 노숙자 사역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에 2개의 별표 중에서 작은 별표 있는 곳으로 7시 15분까지 모이시면 됩니다. 파킹은 ...
    Date2018.11.17 By관리자 Views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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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선교팀 양로원 섬김사역 - 2018.8.1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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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선교팀 KM과 워터루 원주민 섬김사역 - 2018.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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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8.18 By관리자 Views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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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민족섬김2팀 미얀마 홍수 피해모금 Food Fair 참가 - 2018.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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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국내선교팀 노숙자 섬김사역 - 2018.7월

    국내선교팀 노숙인 조장인 저는 밥짓고 조원인 아내는 9가지 야채넣어 맛있는 치킨 데리야끼 만들고 다른 조원들은 맛있는 케이크와 과일을 준비해서 춥고 배고픈 분들을 잘 섬겼습니다. 비록 역 대합실이나 공원벤치 또는 빌딩사...
    Date2018.07.29 By관리자 Views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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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국내선교팀 양로원 사역

    국내선교팀의 양로원 사역은 18년간 많은 성도들의 헌신에 의해서 이루어 져 왔습니다. 양로원 사역은 매달 첫째주 및 셋째주 토요일 사역을 행하고 있으며 사역을 나가기 전에 교회에서 9시 모여 준비 및 기도를 한 뒤 양로...
    Date2018.04.25 By관리자 Views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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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캄보디아 의료선교(2018.2.5-14일)를 다녀와서 - 박승천 선교지원팀장

    여행이 좋은 이유는 돌아올 집이 있기 때문이라는 역설적인 말처럼 선교현장에계시는 선교사님들이 돌아갈 천국의 집을 소망하며 선교지에서의 여행을 즐기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이번 캄보디아 선교를 통하여 팀원 및 선교사님들의...
    Date2018.02.20 By관리자 Views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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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Dubbo Vision Trip

    2017년 9월 30일 부터 10월 4일까지 시드니 새순장로교회 주일학교 FG2(초등학교 3,4 학년) Dubbo Vision Trip 다녀온 영상입니다
    Date2017.10.15 By관리자 Views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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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vision day

    Vision Day 2017년 2월 4일 St Andrew’s Presbyterian Church 29 Queen Street, Auburn 성도 6명이 남은 호주인교회 St Andrew’s Presbyterian Church 교회 문을닫고 건물을 팔기위해 고민하던 중 노방전도를 하던...
    Date2017.02.06 By관리자 Views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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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노숙인들에게 점퍼 입혀드렸습니다

    노숙인들에게 점퍼 입혀드렸습니다 노숙인을 돕기위한 공연 응답하라 Again 7080 추억을 다시 부른다 "신형원 & 해바라기 콘서트" 수익금으로 추운겨울 따뜻한 점퍼를 마련하여 노숙인들에게 입혀드렸습니다 전량 컴퓨터 자수로...
    Date2016.07.23 By관리자 Views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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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6 다민족 전도축제를 마치며 - 송태윤

    2016 다민족 전도축제 후기 2005년 새순과 버마교회 주도로 시작된 MCMC(Multicultural Christian Ministries Connection, 다민족 목회자 네트웍)에서 주최한 2009년 Cambodian Night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에 힘입어 20...
    Date2016.07.07 By관리자 Views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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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6년 미얀마 단기선교 후기 - 진범수

    2016 미얀마 단기선교를 다녀와서 새순다민족섬김2팀 미얀마조장 진 범수 밍글라바(미얀마어로 안녕하세요)! 이번 미얀마 아웃리치팀 리더로 섬겼던 진범수집사입니다. 2016 새순미얀마 아웃리치(2016.4.23-4.30)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
    Date2016.06.19 By관리자 Views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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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원주민(워터루) 사역지 방문

    2016년 6월 18일 새순교회 선교팀이 몇달전부터 임순영선교사의 원주민선교사역지 방문하기로 계획되어있는날이다 어제부터 비가 가끔 뿌리더니 월요일까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있어 걱정을 하고 있었다 천막을 친다고는 하지만 ...
    Date2016.06.18 By관리자 Views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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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캄보디아 목회자세미나 - 전경희집사 참가후기

    캄보디아 목회자 세미나 참가 후기 안녕하십니까? 전경희 집사입니다. 저는 금번 캄보디아 목회자 세미나를 참가하면서 좀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동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아무것도 돕는 것 없이 그냥 몸만 참가...
    Date2016.06.06 By관리자 Views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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