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새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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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선교사 대회및 선교집회가
여러분들의 헌신과 기도로 감사히 마쳤습니다.

새순 대회를 통하여 선교사님들이 회복되시고 많은 순장님들과의 동역이 이루어짐을 보았습니다.

각 선교팀장님의 수고와 중보기도, 재정및 여러 은사로 섬겨주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대회를 통하여 121분의  선교 헌신 결신자들이  일어나셨고 여러 리더쉽들이 세워짐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러한 한 가닥의 촛불이 모여 커다란 횃불이 되어 새순및 대양주에 
부흥에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1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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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들과의 대화 소감

이기선 선교사님 /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동지애를 느꼈습니다. 사역은 네트웍스입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전수를 위해서 이 기회를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정철화 선교사님 / 15년동안 선교부 내부를 잘 보았습니다. 2004년 선교부에 활기가 있었지만, 올해 선교부가 더 활기찬 것 같습니다. 15년동안 있었던 일중 인수 인계 부분이 틈이 있었습니다. 부서간의 소통과 연결이 아쉬웠습니다. 전임과 후임의 전달도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복음을 흘려보냈으면 합니다.

조학현 선교사님 / 99년 선교지를 향할때 부터 새순과 20년동안 동역했습니다. 한가지 아이디어를 드리겠습니다. 남서울은혜교회를 방문했을때 모든 성도들이 선교에 온힘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복음 선교사님 / 새순과는 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4월 방문에 이어서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한 가족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식구들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방에 묶었던 조학현 선교사님과 허유신 선교사님과 깊은 교제가 있었습니다. 새순 교회가 더 깊이 기도하길 소망하며, 앞으로 많은 연결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허유신 선교사님 / 2011년부터 학생들이 퍼스를 방문해왔고 이번에 새순교회는 처음 왔습니다. 새순교회 기도 편지를 보며 많은 눈물을 흘렸었는데 그 기도를 통해 많은 힘을 받았습니다. 큰 위로와 힘을 받았습니다. 선교지에서 영혼 갈급함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손바울 선교사님(남아공) / 사모님의 권유로 호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감격과 영적 침체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끄심을 느꼈고 귀한 분들 만나뵙게 되어 감사합니다. 진목사님 책을 가지고 남아공에 21분의 선교사분들과 사역을 하고 있는데, 토요일 마다 4시간씩 2년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번트 리더쉽등의 목사님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순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데 힘쓰겠습니다.

박흥순 선교사님 / 이번에 너무 잘 왔습니다. 진목사님을 통해 아프리카가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선교부를 보니 새순이 살아났습니다. 눈물이 나옵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는 함께 입니다. 내년에도 집회를 이어가시기를 소망합니다. 80까지는 장년이므로 새순에 계속 오겠습니다. 선교관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선교관을 주십니다. 믿습니다. 와서 보고 결심했습니다. 새순과 선교지를 공유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헌신하겠습니다. 새순을 위해 힘쓰고 헌신된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박흥순 사모님 - 지친 선교사를 위해 대접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받은 사랑으로 흘려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후원 교회가 저희를 섬겨주심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주님이 이땅을 바라보며 눈물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 헐벗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더욱 헌신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손잡고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P 선교사님 / K국 북부 지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2주 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지원 팀장님의 권유로 오게 되었습니다. 시드니에서 지금도 선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회가 있는가 선교 대회를 하고 있는가 하고 왔습니다. 많은 사랑과 도전을 받고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했습니다. 30년동안 살았던 고향에 왔다는 안도감도 들지만 진목사님이 말씀하신 집 나간 탕자 비유에서 나왔던 큰 아들들을 많이 봅니다. 9년차 선교사로서 사역하고 있는데 후방 교회들로 부터 격려받는 것은 사랑하고 관심주는 하나님 백성을 만났을 때 사랑을 느낍니다. 새순 교회에서 많은 중보자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현장의 눈물과 벼랑 위의 시간들을 더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한우수 선교사님 / 캄보디아 선교사님들을 이곳에서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대회중에 가장 기억되는 것은 선교사님들과 교제였습니다. 그 교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보고하고 나누는 것을 통해 저희 선교사들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지역 축제로 기획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시드니 새순이 중심이 되어 타교회들에 잔치 초청장을 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품어보았습니다.

장철호 선교사님 / 뉴질랜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부자가 되었습니다. 육체적인 배가 나왔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배로 다 들어간 것 같습니다. 오기전 2달동안 호주 일본인 사역을 하고 와서 이번 목요일에 또 돌아갑니다. 은퇴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진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느꼈습니다. 젊었을 때 위험을 무릎쓰고 도전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각오를 품었습니다. 새순 교회 여러분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선교사들은 후원 교회의 형편에 따라 좌지우지 될 수 있습니다. 바라는 것은 새순이 든든함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민교 선교사님 / 북한 농아 축구팀 감독으로 있습니다. 우즈베기스탄 축구팀으로 연결되어 사역되어 왔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교 대회인지 선교사 대회인지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제안드리는 것은 홈스테이스 선교 대회입니다. 건물보다는 성도들에게 가정을 오픈하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런 성도들이 늘어난다면 재정은 물론 선교의 은혜가 넘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선교사로 서게 해주십시요. 두번째는 청년들과 족구라도 같이 했었으면 더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그들과의 연합된 선교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임순영 선교사님 / 원주민 선교와 다민족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임에 초청받았을때 내가 자격이 있는가 생각했습니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열악한 국가들에서 사역하고 계셔서 처음에는 저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토요일 사역으로 인해 참석을 하지 못하고 주일에 참석했습니다. 20년 전 새순에서 사역을 시작했는데, 새순에 연속성을 요청드립니다. 팀장이 바뀔 때 마다, 잘 인계가 안되면 사역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시간을 따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프로그램안에 갇혀있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이 있고 눈에 보인다면 밖으로 나가서 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영적 경험하도록 단기 선교를 가기전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통로를 열어주어야 합니다. 필요를 위해서 먼저 무릎꿇고 기도하는 기회를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새순 교회는 이제 영적인 파위를 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태식 선교사님 / 예수 전도단을 섬기고 있습니다. 너는 복이 될지어다 라는 문구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주일 말씀을 통해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금토일 3일 동안 모든 사역을 중단하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15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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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한 줄의 카톡...
한 통의 전화...
한 끼의 식사...

평범한 일상 같지만 보통 이상의 관심과 애정 없이는 한줄의 카톡조차 쉽지 않은 시대를 우리는 살아 가고 있습니다.

한달가량 3천통이 넘는 카톡과 메일...
각 선교 팀장들과 많은 분들의 순수한 헌신과 
열정, 중보기도, 재정의 지원으로 

"하나님께서 선교사님들을 위로하시고 저희들을 기뻐하셨습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예배이고
교회의 목표는 선교임을 앎에 감사하며 
순종하여 열방으로 달려나가셨던 

새순의 현장 선교사님들이 한 걸음에 달려오셔서 저희들와 함께 하나님의 꿈을 나누고 도전을
주신 가슴벅찬 시간들이 벌써 어제가 되었습니다.

"선교사님!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 모양으로 헌신하신 동역자분!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 새순 선교부는 저희가 삶의 선교사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 부족함을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서로의 소망과 희망을 
바라보며

바울과 바나바를 선교사로 파송하고 지원한 
안디옥 교회의 성도들처럼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하나님의 부름심을(에클레시아) 
받은 자들이 될수 있도록 항상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령의 새로운 바람이 새순교회와 대양주와 
열방에 계신 새순 선교사님들께 불어오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들 몸에 예수님의 흔적이(스티그마)
새겨짐을 꿈꿔보며 다시 한번 기쁨의 재회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호와 이레!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4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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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30에 선교부에서 선교사님들과 기도하오니
함께  기도와 동역부탁드립니다.

샌드위치가 있으니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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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2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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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부흥 집회 2
출애굽기19:4-6절 말씀
주님의 방법
진재혁 목사

출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선교란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교입니다. 오늘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마음을 나타내기를 원하십니다. 혹시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것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 의를 구하지 않고 나의 원하는 것을 구하고 있지 않는가요? 오늘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을 향한 것입니다.
온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게 보여지는 하나님의 마음은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봅니다.

시67:1 <시 곧 노래,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시67: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시67:3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67:4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셀라)
시67:5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67:6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67: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막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계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계7: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그렇다면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전하려고 하실까요?

하나님이 언약을 맺으실때는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을 전해야 하는 책임을 말씀하십니다.
축복과 책임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하나님의 축복이 책임보다 더 클까요?
아니면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을 나타내기를 더 원하실까요?
아니면 둘은 똑같을까요?
혹은 다 맞거나 다 틀릴까요?

정답은 3번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신 사랑과 책임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축복을 더 크게 봅니다. 하나님을 전해야 하는 책임보다 하나님이 주실 축복을 더 크게 봅니다.



하나님의 언약 with 아브라함

하나님은 11장에서 성벽을 무너뜨리셨습니다.
그뒤에 나온 인물이 아브라함입니다. 그를 통해 창대케하시겠다고 축복하십니다. 아브라함이 훌륭해서 그에게 축복을 하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이 축복 이 언약에 등장하는 책임이 있나요? 너는 복이 될지라 구절을 영문으로 보면, 마지막에 축복하시고 그 책임을 말씀하시면서 shall이라고 하셨습니다. 의지가 포함되어 있는 의미입니다. 즉, 너는 복이 되어야 할것이다 는 의미의 하나님 언약을 봅니다.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두번째 이스라엘 with 이스라엘

이구절에도 책임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에게 내 소유가 되겠고 제사장 역할하는 나라가 되어 열방에 전하라고 하시며 거룩한 민족으로 칭하십니다.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구별하신 것입니다.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선민 사상에 빠져 하나님의 사랑은 받아드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책임은 잊어버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하나님 교회에 새로운 언약을 말씀하셨습니다. 
베고로전서 2:9-10절 말씀입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목적을 전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책임에 대해서는 침묵합니다. 대중 기도를 들어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을 감사하지만 그 축복을 나누는 책임에 대해서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인기있는 책들은 거의 대부분 축복에 관한 것입니다. 선교 대회에 많이 오지 않지만, 부흥대회에는 많이들 오십니다. 우리 기도 제목을 생각해봅시다. 내게 주시는 축복이 대부분이지 않으신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전하는 우리의 책임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반만 아는 것입니다.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다윗과 골리앗

삼상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삼상17: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다니엘과 사자굴

단6:25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되 원하건대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단6: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단6: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초대교회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사울이 교회를 박해하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오늘 우리를 행하신 하나님의 축복과 목적은 모든이들에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나타내시고자 합니다.

주님의 마음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입니다.
불쌍히 여기십니다. 성경에는 주님의 웃음 장면은 없습니다. 우셨다는 장면이 두번 나옵니다. 

마9:35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마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요11: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요11: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요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에 대한 말씀입니다.
선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목적을 봐야 합니다. 우리를 통해서 축복과 은혜를 흘려내보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있습니다. 따라서 선교는 옵션이 아닙니다. 

고전13:1 <사랑>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13: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고전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13: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전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전13: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고전13: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고전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윌리엄 보든은 1880년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부자 가정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때 세게 일주를 하면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중에 그의 글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축복과 은혜를 남김없이 후퇴없이 후회없이 열방을 행해 흘려보내야 합니다. 

No Reserves 남김없이
No Retreats 후퇴없이
No Regrets 후회없이

모든!
하나님은 하늘의 권세와 귄위를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로 삼아 세례를 주고 내가 가르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세상 끝날때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는 해야 하는 유행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신 책임입니다. 그것이 선교입니다. 모든 입술이 주님을 고백하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앞에 돌아오는 그날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일어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다 같이 이를 위해 기도하며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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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들 요청사항이 있습니다. 내일 2부 예배시작하기 전에 모여서 17분의 선교사님들에게 저희가 준비한 꽃다발을 드리는 순서가 있습니다. 도와주실분 찾아주세요. 9시40분까지는 교회에 모이셔야 합니다.

꽃다발 증정

17개 꽃다발 

증정하시는 분들은 건반앞 자리 착석
선교사님들은 오늘 앉으셨던 중앙 앞자리 착석

선교사님과 증정자

진재혁 진지문 - 박승천
임순영  사모님 성함 파악 ㅡ 윤유영
한우수 ㅡ 제니남
김복음 ㅡ 허명은
조학현 ㅡ 김재우
윤대근 ㅡ홍혜강
장철호 장은혜ㅡ 황귀연
정밀 ㅡ 조명은
박흥순 윤선기 ㅡ 황현주
한정호 한수진 ㅡ 박현경
정철화 정경자 ㅡ 석종렬
하태식 사모님 성함 파악ㅡ 조영란
김준   사모님 성함 파악 - 지창진
이민교 사모님 성함 파악 - 조승익

14분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정리 2019.6.1일 카톡 공지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셨습니다.

시간이 짧아 아까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속에서 이루진 내면의 울림의 메세지에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과 동역이 새삼 귀하고 감사한 밤이었습니다.

각 팀장님들과 중보기도자, 재정및 도움을 주신 손길들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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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 같은 15분 선교사님의
10분 강의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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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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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ED 강의 순서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복음 <캄보디아>
김 준 <캄보디아>
박흥순 <케냐>
안필립 <B국>
이기선 <다민족>
이민교 <N국>
윤대근 <WEC>
장철호 <뉴질랜드>
정 밀 <N국>
정철화 <호주>
조학현 <캄보디아>
하태식 <YWAM>
한우수 <캄보디아>
한정호 <B국>
허유신 <원주민>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2019.6.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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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선교부 준비 사항입니다.
혹시해서 이방에도 올려드립니다.
6월1일 준비 사항

1. TED 강의 동영상 
2. 개별 강의안 녹음
3. 진재혁 목사님 집회 동영상 내지는 녹음
4. Childcare 준비
5. 김재우 팀장님이 동영상과 강의안 모두 가지고 계심
6. 9시에 선교사님들 요청 사항 확인 바람
7. 프로젝터 13개 설치 (새신자반에 1개 더 있으니 참조요)
8. 9시에 모이시는 봉사자분들 간식이라도 준비 바람
9. 전기줄과 애플 컴퓨터/프로젝터 연결선 빌려주시는 것들 성함 기입해두기
10. 점심 준비 (Wrap 350분 픽업/라면-성도용) (선교사님-도시락20개)
11. 저녁 준비 (피자70판/라면/ Wrap – 성도용) (선교사님 – 도시락 30개)
12. 커피/피 물통 준비 (컵은 주방에 1000개들이 큰박스있슴)

(긴급) 프로젝터에 쓰일 인스텍션 전기줄이 필요합니다. 오늘 교회 오실때 집에 있으신 것 13개만 빌려주시기 요청드립니다.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2019.6.1일 카톡 공지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진행팀장님들과 중보, 재정,헌신의 동역자분들로 인하여
어제 집회에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함께 하셔서, 함께 은혜와 부르심을 확인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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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6.1일 카톡 공지

어제 진재혁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아담의 예화를 드시면서 하나님께서 아담이 어디에 숨어 있는 줄 다 아시면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셨다고 하실 때 하나님은 저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정상아 네 속내가 무엇이냐?"라고..
순간 뜨끔했지만 그래도 "네 정체가 무엇이냐 도대체!"
라고 묻지 않으셔서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인정상집사님 2019.6.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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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선교 부흥 집회 1 (2019.5.31일)
선교, 주님의 마음
진재혁 목사님
케냐 선교사

눅15: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눅15: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눅15: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눅15: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눅15: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눅15: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눅15: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눅15: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아름다운 밤입니다.
오늘 밤 하나님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는 지난 주일 파송식을 하고 바로 시드니로 왔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등학교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언어가 어려웠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모님은 삼남매를 돌아가며 맥도날드에서 주문을 하게 하셨습니다. 제일 어려울때는 식당에서 주문할 때입니다. 음식 주문할때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제가 아는 한분도 이러한 어려움을 겪으셨는데 발음으로 애플파이만을 주문하셨다고 합니다. 지겨워질때 햄샌드위치를 시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문이 안되서 애플파이를 드셨다고 합니다. 제 영어 이름은 피터입니다. 피터진이 되었습니다. 

9년전 한국으로 나올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그 기간을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탕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는 이 탕자의 비유에서 우리를 되돌아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둘째 아들이 탕자가 되어 아버지의 집으로 되돌아옵니다.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그의 문제는 그가 아버지의 품을 떠난 것입니다. 아버지를 떠날때 우리는 아버지를 그리운 마음을 품을수 밖에 없습니다. 아버지를 떠난 궁핍함을 봅니다.

그가 돌아오는 가운데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그것은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모습을  아버지는 측은해합니다. 아들이 집 가까이 갔을때, 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달려갔습니다. 왜 아버지가 아들을 먼저 보았을까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식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또한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았다고 기록합니다. 돼지가 먹는 쥐염열매도 먹지 못한 초라한 모습이었습니다. 알아보기 힘들었을 것입니다.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을 찾고 있었고 기다리고 있었기에 알아 볼수 있었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아담이 죄를 짓고 숨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은 그를 찾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어디 있는지 알고 계셨습니다. 찾지 못해 했던 질문이 아니고, 내가 기다리고 있으니 내가 오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또한 부르고 계십니다. 풍족한 하나님의 집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저희는 오래전 3년간 케냐의 선교사로 나갔었습니다.
예배중에 둘째 아들을 데리고 화장실에 갔었습니다. 아들을 기다렸습니다. 아들은 저를 찾았습니다. 화가 났지만 평소에 암송했던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리라는 히브리서 말씀을 해주면서 깨달았습니다. 기다리시는 아버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달려오시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아들을 향해 뛰어가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빌립보서 2장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하나님과 동등됨을 내려놓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고 십자가를 향해 뛰어가셨던 주님의 모습을 봅니다. 

미국의 초등학교 2학년 존의 이야기 입니다.
선생님이 부모님과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해주었고, 추운 겨울이 올때 어떻게 할 지에 대한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존이 개미가 모은 모든 음식을 베짱이에게 주고 굻어죽었다고 숙제를 냈다고 합니다. 성경은 하늘의 모든 특권을 버리시고 세상으로 내려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이야기와 오버랩됩니다. 

우리를 회복시키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성경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달려가 안아주었습니다. 목을 얼싸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아들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종들에게 제일 좋은 옷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이 옷은 아버지의 좋은 옷이었을 것입니다. 더러운 발에 고운 신발을 신기고 살찐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잡아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초청했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앉았을 것이고 옆에 탕자로 돌아온 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나의 아들이 돌아왔다고 소개하면서 아들을 회복시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포풀러 나무와 흰색 수건이야기를 압니다.
아버지는 모든 나무들에 흰색천을 걸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이밤에 우리의 삶속에 그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를 달려오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랑하시고 용서하십니다. 여러분은 이 아버지의 이름을 최근에 불러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성경은 25절에 이야기를 하십니다.
탕자의 형 이야기 입니다. 그가 밖에서 일하다가 돌아와서 묻습니다. 그간의 일을 듣고 형은 심히 노했고 들어가기를 꺼렸다고 합니다. 맏아들은 밭에서 열심히 일했고 아버지를 위해 일했던 사람입니다. 아버지에게 효도했고 순종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노했습니다. 아버지가 나와서 잃어버렸던 너의 동생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양, 동전 그리고 탕자의 비유가 나옵니다.
비유를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고 싶었던 것은 탕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밭에서 일하고 돌아온 큰 아들 이야기 였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모태신앙이라고 하는 이들에게 주님은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보시고 여기셨습니다. 측은히 여김은 긍휼이 여기는 마음입니다. Compassion. 
우리가 사역을 열심히 하더라도, 탕자를 측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의미없는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동기가 사랑이라면 우리행동은 희생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것은 행복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기를 
아버지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우리의 시선이 머물기를

케냐 선교를 처음 갔을때 기도제목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때 라이언 킹이 유행했습니다. 아이들이 심바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케냐에 심바가 많다고 했고 아이들은 너무 좋아했습니다. 갈 준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예방 주사를 맞도록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큰 아들이 둘째에게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가 했던 말. 하나님이 가라고 했기에 케냐로 가야한다고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에 미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다시 케냐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뜻입니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부르실 때도 있습니다. 케냐로 가는 마음이 행복합니다. 우리의 영혼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사랑을 봅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열방을 향해 서고자 합니다.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우리의 시선이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닮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기도와 기쁨이 우리의 기도와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는 저희가 되기를 원하고 소망합니다.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정리 2019.5.31일 카톡 공지

박종훈 집사님의 아주 깔끔한 요점정리 감사합니다. 인정상 집사닙 2019.6.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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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공지 하나 올립니다.

내일 오전에 선교사님들 선택강의가 각 강의실에서 열립니다.
지금 프로젝터를 사용하기 원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셔서 교회에 있는것 개인소유 다 준비하고 있지만 수량이 모자랍니다.

내일 개인소유 프로젝터가 있으신 분들은 내일 하루 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개인톡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디. 선교사님들 강의 하시는데 꼭 필요한겁니다.

감사합니다

다민족섬김1팀 김재우 팀장님 2019.5.3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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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여러 팀장님들과 중보기도자분들이  헌신하시고 동역하며 기다려온  선교집회입니다.
진재혁 목사님과 열방의  16분의 새순 선교사님들께서 오셨습니다.
함께 나누시고 도전을 주고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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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혁 목사님 부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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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의 수고로 어제 켄베라 여행을 다녀오신 조학현 선교사님, 한우수,정지연 선교사부부입니다.>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5.31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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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요청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이 늦게 요청들을 하셔서 현재 프로젝터가 많이 필요합니다. 이번 토요일 점심전에만 빌려주시면 저희가 쓰고 주일에 드릴 수 있습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선교부

혹시 이거 빌려주릴 수 있는분들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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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2019.5.30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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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집사님과 청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굿)
라면 1000개, 쵸코 1000개 헌신하여 주셔서
함께 하나님나라가 확장됨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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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5.30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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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죄송합니다. 이번 토요일 집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주일 오후 5시반 진재혁 목사님과의 멘토와의 만남 시간에도 초대합니다. 멘토와의 만남은 회비가 30불입니다. 저녁 식사가 제공되고 매우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신청 원하시는 분은 제게 개별 카톡 부탁드립니다. 100명 제한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2019.5.29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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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근 선교사님 .. 도착하셨습니다.
[차량을 빌리셔서 3자리가 가능하시답니다]

캄보디아 : 조학현, 김복음 선교사님 도착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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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5.29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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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열방에 계신
새순의 16분 선교사님들이 시드니에 도착하십니다.

선교사님들과 저희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고
하나님께서 선교사님들과 하신 일들을 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저녁 수요예배에 선교사님들이 오시면 뜨겁게 두손을 잡아 주시며 교제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5.29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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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순 선교사대회 및 집회 (2019.5.31일 ~ 6.2일) 이모저모(결산)

  2. 국내선교 비전여행(더보 및 웰링턴) - 2019.6.7일 (금) - 9일 (주일) 까지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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