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새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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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참석했던 청년 찬양 집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새순을 그리고 청년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열정과 사랑을 보았습니다. 같이 느껴보십사 하는 의미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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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부흥 집회 시편 85:1-7절 말씀


시85:1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들이 돌아오게 하셨으며

시85:2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그들의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셀라)

시85:3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시85:4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거두소서

시85:5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진노하시겠나이까

시85:6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시85:7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청년 집회는 항상 시끌벅적합니다.

청년들이 살아난다면 이보다 좋은 것은 없겠지요.


고라 자손의 시편입니다.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던 이들이 고레스에 의해서 본국으로 귀환하게 됩니다.

주전 583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들의 자손중 한명에 의해 쓰여진 것입니다. 


1-3편에 보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것이 우연의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진노를 돌이켰다는 것입니다. 그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내용입니다.


그 다음 구절에 보면 (4-5)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에 향하신 분노를 거두어 달라고 합니다. 진노를 거두어 달라고 합니다. 그 상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에게 진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님은 쉽게 화를 내는 분일까요? 우리가 기억할 것은 하나님의 진노는 감정적인 흥분이나 폭발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로를 설명한다면 죄의 상태에 대한 강한 진노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된 상태를 보실때 혐오하십니다. 우리가 더러운 것을 볼때의 감정과 비슷한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강한 혐오감을 들어내시면서 격하게 슬퍼하시고 그들을 죄에서 되돌리시려고 하십니다. 


6편에 보면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려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것은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영적으로 죽어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백성들이 포로에서 귀환했지만 그 백성들이 영적으로 썩어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그렇게 강한 혐오감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될 수 있지만, 우리도 영적으로 죽어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자가 하나님앞에 영적으로 죽어있을때 어떤 증세들이 나타날까요?


첫째 시체는 숨쉬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도 전혀 불편하지 않게 됩니다. 핸드폰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은 많이 없습니다. 


둘째 시체는 먹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지 않습니다. 사역자반 그리고 제자반을 하더라도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지 않는다면 그것은 죽은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사는 삶이 없게 됩니다. 믿음과 기도, 전도 그리고 영적 싸움도 없게 됩니다. 늘 시험에 들고 죄에 타락하게 됩니다. 주일에 교회에 나왔다고 모두 신자가 영적으로 살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믿지 않는 자와 다를게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교회 예배당에 앉아 있는 것을 빼면 다른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시체는 시간이 갈수록 부패됩니다. 그리스도를 닳아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것이 아니라, 고약한 육체의 냄새가 나게 됩니다. 경건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린다고 그의 인격에서 미움, 고집, 원망, 험담, 음난, 정죄 그리고 외식이 나온다면 죽은 자인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 모든 것을 포함해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오늘 본문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6절에 보면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님을 기뻐하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포로 생활에서 돌아왔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고 율법을 이야기 하며 예배를 드리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기뻐하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마음의 바닥에서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태였습니다. 예배의 자리에 있어도 영혼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맹령하게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출애굽기 32:1절에 보면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섬기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그들이 믿을 대상이었지, 하나님이 아니였던 것이었습니다.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발견할때까지 물러서지 않고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풍요로울 땅으로 인도해줄 신을 찾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애굽땅에서 축복의 땅에서 번영과 행복을 원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여호와는 그런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출32:1 <금 송아지(신 9:6-29)>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은 어떠십니까?

우리를 끔직한 죄에서 구원받고 천국에서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왜 천국에 가고 싶은가요? 고통도 없고 부족함이 없는 곳이라서 가고 싶은 것은 아닐까요? 귀신도 천국을 가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천국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실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오직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난과 혼란의 삶속에서도 여전히 그러한 상황속에서 같이 동행하시는 하나님때문에 우리는 마음이 든든하신지요?  출애굽기 29장에 보면 하나님이 원하셨던 것은 그들중에 거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원했던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선물이었습니다. 고난과 혼란속에서 구원해줄 이를 찾고 믿는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내가 구하는 것만 고집하고 있지는 않는 것일까요?


사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우리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뻐하지 않으면서도 예배와 찬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봉사하고 교제하는 일들이 너무 좋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빠진 교회 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얼마든지 믿음 생활처럼 살 수 있습니다. 


말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그들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면서도 양을 잡고 제사드리는 모습을 견딜 수 없이 싫어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자신의 필요때문에 찾았고 그것이 안되면 다른 신들도 모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의 최고의 만족과 기쁨은 무엇인지요? 가장 사모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하나님이 가장 큰 기쁨이신지요? 하나님 앞에 머무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인지요?

그래서 예배가 기쁘고 찬양이 기쁘신지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 것이 목적이듯이, 우리의 최고의 만족과 기쁨은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있는지요?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기쁨이라면 우리는 이것을 언제 확인할 수 있을까요?


내가 소중하게 여긴 것들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건강, 돈, 가족 그리고 명예등을 잃었어도 하나님이 여전히 나의 하나님이어서 괜찮고 감사하고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그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계속 문제 해결을 원하거나 그로 인해 마음의 평안이 없다면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인지 다시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늘 문제가 있을때 하나님께 나아가 구할 수 있지만, 내가 간구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하나님 한분으로 인해 만족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만으로 기쁨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말하고 있는지요?

그 무엇이 하나님이십니까? 오늘날 많은 자녀들이 아버지와 살기 싫어서 가출하고 있습니다. 세상속에서 쾌락을 느끼고 추구하다가 필요할때만 집으로 돌아오는 자녀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요? 내가 하나님으로 부터 무언가를 얻게 내기 위한 수단으로 믿음 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이들에게 진노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죄에서 되돌리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죽어 있는 영혼들에게 진노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을 진정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가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스바냐 3:17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감수하시고도 그의 백성을 얻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인해 기쁨을 얻으시고 계십니다.


아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2: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2: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슬퍼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으로 부터 떠나있는 것입니다. 


회복의 길은 부흥입니다.

다시 사는 것입니다.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게 해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편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붙잡고 우리를 다시 살리시옵소서 부르짖는 모습니다. 


참된 부흥은 주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을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부흥입니다. 사람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한 사람이라면 충분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원하고 우리의 중심으로 모셔드리지 못하고 부흥만을 외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


진정한 부흥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이 머무시는 곳에 머물고 가시는 길을 따라가는 것. 이것이 진정한 부흥입니다.


새순에도 이러한 부흥이 필요합니다.

이 부흥을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오늘 청년 부흥 집회로 이렇게 모였습니다.3월 마지막 주일은 새순 창립 주일입니다. 새순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이땅의 모든 교회들이 부흥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중 하나입니다.이를 위해서 목놓아 부르짖으며 기도합시다!!!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2.19.3.2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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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스크린샷은 2019.3.2일 선교부에 청년집회에 대한 카톡공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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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찬양 집회 2번째 밤  2019.3.2일


에스겔 37:1-13

무너진 자에게 회복을 주시고 소망을 주신다

말씀 - 김경석 목사님


겔37:1 <마른 뼈들이 살아나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겔37: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겔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겔37: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겔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겔37: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37: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겔37: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겔37: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겔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겔37: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겔37: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겔37: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나님의 시선은 저희의 시선과는 다르십니다.

3절에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너희가 회복될 수 있을 것 같은지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이에 에스겔은 주님이 아신다는 말로 대답하였고 이는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너희 민족이 포로로 너무 오랫동안 살아왔는데 너희가 생각하기에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회복되는 것을 믿는지 물으신 것입니다. 


겔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회복을 진정으로 믿으시는지요?

요한복음 11장에 나오는 마르다와 마리아 처럼 부패한 시체도 치유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는지요? 


요11: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요11: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요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11:45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다(마 26:1-5; 막 14:1-2; 눅 22:1-2)>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요11: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이번주는 동성애 축제가 있는 주간입니다. 

세상속의 죄속에 빠져 부패된 그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아올 것을 믿으며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회복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상식은 과학과 우리의 이론을 뛰어넘으십니다. 

세상의 모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모든 죄들. 우리의 부패된 신앙과 믿음도 회복되어질 수 있습니다. 


현대는 예배를 드리지만 예배자가 아닌 그런데 예배자인척하는 신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살아있지만 그것은 살아있는 진정한 예배가 아니겠지요. 우리도 우리가 진정 살아있는 지 혹시 우리가 마른 뼈는 아닌지 되돌아 보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회복과 은혜가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회개하고 회복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시각이 필요합니다.

주님이 선포하십니다. 너희가 살고 너희 가정 그리고 민족이 살아날 것이라고. 

우리의 시각에서는 불가능해보이지만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가능합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모든 것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일 하시면 모든 것은 회복 가능합니다. 아무리 가망이 없는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말씀이 없으면 교회는 죽습니다. 말씀이 있어야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꿀처럼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겔3:1 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발견한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 하시기로

겔3:2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겔3: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우리는 성령과 연합해야 합니다.

주님이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은 그뼈를 살리기 위함이셨습니다.

말씀이 선포되어도 반드시 주님이 주시는 성령 충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맗씀을 읽고 선포하고 주님에게 은혜를 구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힘들지라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성령 충만과 은혜가 임하면 회복되어 지고 다시 일어설수 있습니다. 내가 마른 뼈고 부패했어도 오직 주님의 회복만이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만이 우리의 부패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영혼에 임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새순의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새순의 청년들이 살지 못하면 시드니의 청년들이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의 회심과 회복 그리고 믿음이 없는 교회가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청년들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새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월28-30일 더보 국내 선교로 향하는 새순의 청년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민족섬김3팀 박종훈 팀장님 2019.3.3일 카톡공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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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흥집회 3일차 2019.3.3일


청년들의

'회개와 회복...그리고 선교"


시티에서도 은혜가 넘칩니다.

청년들과 함께 모든 세대들이 일어 날수 있도록 매월 이러한 찬양 예배개 

드려지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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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원팀 박승천 팀장님 2019.3.3일 카톡공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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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청년부가 영적인부흥을 꿈꾸며 3월1일부터 2일 3일  회개와회복 그리고 선교란 주제로  집회를 합니다 ~~

많은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비전청년부 이명근 팀장님 2019.2.7일 카톡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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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선교 비전여행(더보 및 웰링턴) - 2019.6.7일 (금) - 9일 (주일) 까지 사진모음

  2. 새순 선교사대회 및 집회 (2019.5.31일 ~ 6.2일) 이모저모(결산)

  3. [결과] 2019년 청년 부흥 찬양집회 - 3월 1일 ~ 3일 오후 7시 30분

  4. 캄보디아 단기선교팀 2019.1.7~16일 사역 진행 현황(11일까지 Update 완료)입니다.

  5. Door to Door 이웃사랑초청 잔치 사진모음 - 2018.12.8일

  6. [콘써트 결과] 2018.12.1일 update 캄보디아 선교(2019.1월) 후원 찬양 콘써트 - 2018.12.1일 (토) 오후 5시 새순홀

  7. 2018년 11월 선교 무용의 밤

  8. 선교 훈련학교 5번째날 종강 소식 - 2018.9.8일(토) 오후 1시

  9. 임순영 선교사 선교팀 방문 - 2018.9.2일 주일 오후 1:30분

  10. 선교훈련학교 4번째 소식 - 2018.91.1일(토) 오후 1시

  11. 선교훈련학교 3번째 소식 - 2018.8.24 (토) 2시 시작

  12. 선교훈련학교 두번째 날 소식 - 2018.8.18일 토 강의시작 오후1시

  13. 선교 훈련학교 첫날 소식 - 2018.8.11일 토요일 1:30분

  14. 두번째 선교 찬양집회 - 2018.8.1일(수) 오후 7:30분

  15. 첫 선교집회 사진 모음 2018.7.25일 수요일

  16. 선교집회 찬양연습 - 2018.7.22일 주일

  17. 새순선교신문 2018.7.8일 제2권 1호

  18. [모임결과] 담임목사와 함께하는 선교팀 전체모임 - 2018.5.20

  19. 사랑나눔 - 새순사랑나눔 우수재고 대방출의 날 2018.5.20일

  20. 북한 선교를 위한 특별헌금

  21. 새순신문 모아보기

  22. 필리핀 잠발레스 김영호 선교사 사역

  23. 국내선교팀 양로원 사역

  24. No Image 08Apr
    by 관리자
    2018/04/08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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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보라 마틴 캄보디아 선교사 선교팀 방문 사역 보고 - 2018.4.1일

  25. 일본 단기선교팀 (4.16-26일) 기도모임

  26. 캄보디아 의료선교(2018.2.5-14일)를 다녀와서 - 박승천 선교지원팀장

  27. 연합기도회

  28. 워터루 원주민 사역지 방문

  29. 조학현선교사(캄보디아) 시드니 방문

  30. 박계천 선교사 새순교회 선교기도모임중 프리전테이션

  31. 2016 다민족 전도축제 이모저모

  32. 황종철 선교사 새순교회 방문

  33. 2016 미얀마 단기선교

  34. 캄보디아 목회자 세미나 2016년 5월 24~26일

  35. 북한 농아인 국가대표 축구팀 호주방문

  36. 케냐 투루카나 박흥순선교사 사역 사진입니다

  37. 2014 해안선교 ( 엔트란스 )

  38. 캄보디아 현지에서 2014 새순선교학교 행사

  39. 캄보디아 영어전도폭발훈련

  40. 리버풀 캄보디안교회 다녀왔습니다

  41. 캄보디아 프놈펜 새순 선교 베이스캠프 사진 모음 - 2014.3.28일

  42. 최종상 선교사님 2014.3월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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