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가 억류된 지 약 보름만에 석방됐다. 쇼트씨는 3일 오전 평양에서 출발한 북한 고려항공 'JS151'편으로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했다. 주중 호주대사관 관계자와 함께 입국 게이트로 나온 그는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없다', '노 코멘트' 등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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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4/03/03/0511000000AKR20140303105451083.HTML?template=2087